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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가 '명성황후 처소'에 다녀간 직후인 2023년 3월 30일부터 2024년 3월 28일까지 국가유산청 전승공예품은행에서 전승공예품을 63점 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관저 등을 궁처럼 꾸민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